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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학성적 2년이상 직접등록

aasdf1999

이력서 어학성적란에 Toeic 2년이상 직접등록이 있는데 만료된거 넣어도 되나요? 사기업은 2년넘은거 안쳐주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지원요건은 토익스피킹 최근에 친거 있어서 그걸로 맞췄는데 저거 보니까 예전에 친것도 일단은 추가해보라는건지 아니면 괜한거 써넣었다가 마이너스가 될지 헷갈리네요


2026.09.21

답변 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만료된 TOEIC을 넣을 수 있는 입력란이 따로 있고, 지원요건은 최근에 취득한 TOEIC Speaking으로 충족한다면 보통 굳이 숨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해당 회사가 어학성적을 “유효기간 내 성적만 인정”한다고 명시했다면 실질적인 평가에는 반영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건 입력란의 의미입니다. 단순히 TOEIC 2년 이상 직접등록처럼 과거 성적까지 입력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항목이라면, 시스템상 과거 성적을 기재하는 것 자체가 감점 요소가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특히 최근 TOEIC Speaking 성적이 별도로 있고 지원요건도 그것으로 충족했다면, 만료 TOEIC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이력서에서 어학성적을 여러 개 입력할 수 있다고 해서 오래된 성적을 전부 채워 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최근 성적이 충분히 좋다면 최근 성적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반대로 예전 TOEIC 점수가 상당히 높고 회사 시스템이 유효기간과 별개로 성적 자체를 기록하도록 되어 있다면 추가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2026.09.22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전넣은접있어요 인정은안해주긴하는데...

    2026.09.22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지원 시스템의 2년 이상 직접 등록 항목은 만료된 어학 성적이라도 지원자의 성실성이나 과거 성취 수준을 참고하기 위해 마련된 칸입니다. 이미 유효기간 내의 토익스피킹 성적으로 필수 지원 자격을 충족하셨다면 만료된 토익 성적을 함께 입력해도 감점 요인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득점 이력이 있다면 과거부터 꾸준히 어학 역량을 관리해 온 인상을 줄 수 있어 부정적 영향보다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도 서류 검증 시 유효한 성적을 우선 확인하므로 감점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심하고 이전 점수를 기재하여 서류 작성을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22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력서에 2년 이상 직접등록 항목이 따로 있다면 시스템상 만료된 성적을 입력할 수 있도록 만든 항목일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입력 가능하다는 것과 해당 성적을 채용에서 유효한 어학성적으로 인정한다는 것은 별개입니다. 회사의 이번 채용공고와 입력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이미 최근 토익스피킹으로 지원요건을 충족했다면 굳이 만료된 토익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특히 과거 점수가 현재 점수보다 특별한 강점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라면 최근 유효성적만 기재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반대로 회사가 만료 성적도 참고자료로 등록 가능하다고 명시했다면 사실 그대로 시험일자를 입력하는 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만료된 성적을 현재 유효한 성적인 것처럼 작성하는 것만 피하시면 됩니다.

    2026.09.22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항목이 별도로 있다면 과거 어학성적을 직접 입력할 수 있도록 시스템에서 마련한 기능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입력 가능하다는 것과 그 성적을 현재 유효한 지원자격으로 인정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미 최근 토익스피킹 성적으로 지원요건을 충족했다면 만료된 토익을 굳이 추가해서 얻는 실익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채용공고에서 인정기간을 명확하게 정하고 있다면 그 기준을 우선 따라야 합니다. 반대로 회사가 사전등록 성적이나 일정 기간이 지난 성적도 참고자료로 입력할 수 있다고 별도로 안내했다면 기재해도 괜찮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고의 어학성적 인정기준이므로 별도 안내가 없다면 현재 유효한 토익스피킹 성적만 정확하게 기재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2026.09.22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력서에 2년이 지난 토익을 넣는 것 자체는 가능하지만 실무에서는 유효기간이 지난 성적은 점수로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지원요건 충족용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미 토익스피킹으로 조건을 맞추셨다면 만료된 토익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해당 회사의 입력 항목이 직접등록 형태로 과거 성적까지 모두 받는 구조라면 시스템상 참고용으로는 넣을 수는 있겠지만 최종 판단에는 거의 반영되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만료된 성적을 넣었다가 채용담당자가 애매하게 보게 되는 경우가 있어서 저는 보통 현 시점에 유효한 성적만 정리해서 올리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지원서에서는 지금 활용 가능한 성적을 깔끔하게 적는 것이 가장 안전하니 토익스피킹만 반영해보시구요. 만료된 토익은 따로 요구하지 않는 이상 비워두는 쪽이 더 무난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2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이미 유효기간이 만료된 토익 성적은 사기업 지원 시 기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잘 알고 계신 대로 일반적인 사기업 채용에서는 어학 성적의 유효기간을 취득일로부터 2년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간이 지난 성적을 입력할 경우 공식적인 자격 요건으로 인정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인사담당자에게 규정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거나 어필할 유효한 스펙이 부족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굳이 위험을 감수하고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이미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 최근의 토익스피킹 성적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이력서에 어학 성적을 추가할 때는 채용 공고에서 요구하는 유효기간 내의 성적을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2년이 지난 토익 성적은 과감히 제외하시고, 최근에 취득하신 토익스피킹 성적만 정확하게 기재하여 역량을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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